電気通信大学への留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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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信英さん

L-Sinyoung2.jpg李 信英さん

こんにちは.私は韓国出身の李 信英(イ シンヨン)と申します.

私は高校卒業後,韓日理工系学部留学 第2次1期生として選抜され,2010年の10月に来日しました.6ヶ月間,電気通信大学で日本語および基礎理数学などの予備教育を受けた後,2011年に電気通信大学 情報理工学部 知能機械工学科に入学しました.学部卒業後,現在は電気通信大学大学院 情報理工学研究科 知能機械工学専攻 博士前期課程2年次に在学中です.小池研究室でヒトの聴覚器官に関するバイオエンジニアリング分野の研究を行っており,博士前期課程修了後には,博士後期課程に進学する予定です.

私が所属している研究室では,普通の工学系研究室では経験できない,医療現場に密接した研究ができ,将来人々に役立つ研究ができるという点で,やりがいを感じています.

電気通信大学は文部科学省の「研究大学強化促進事業」の支援対象機関として抜擢されるなど,多様な研究分野に力を注いでいる大学です.MRIの原型となる日本最初の核磁気共鳴装置(NMR)の発明や日本最初の電波時計開発に使われた技術の開発など,多様な分野で実績を残しています.また,研究のみならず,就職率においても日本有数の大学です.

電気通信大学は留学生の数が多い方ではありませんが,学校生活においての留学生への支援は良いと思います.留学生係の職員の方々や先生の方々はとても親切で,助言もいっぱいくださいます.

また,留学生を対象とした着物体験,ホームステイなどイベントも沢山あり,国際交流の機会も多いです.勿論,韓国人留学生会での先輩後輩間の交流も他の大学と比べると活発であると感じています.

また,電気通信大学は日本の首都である東京に位置していて国際空港までの交通も便利であり,東京の中心地である新宿まで乗換せずに15分で行けるため,勉強だけではなく学外活動をするにもとても良いと思います.

 

母国語

안녕하세요. 저는 이신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 후, 한일공동이공계학부유학 2차 1기생으로 선발되어 2010년 10월에 일본에 왔습니다. 6개월간 전기통신대학에서 일본어 및 수학, 과학 등 예비교육을 받고, 2011년에 전기통신대학 정보이공학부 지능기계공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학부 졸업 후, 현재는 전기통신대학대학원 정보이공학연구과 지능기계전공 박사 전기과정 (석사과정)  2년차에 재학중입니다.  코이케연구실에서 사람의 청각기관에 관한 바이오엔지니어링 연구를 하고 있으며, 석사과정 수료 후에는 박사 후기과정 (박사과정)에 진학 할 예정입니다.

제가 속한 연구실은 보통 공학계 연구실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의료현장에 밀접한 연구를 할 수 있는 연구실로서, 장래에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기통신대학은 문부과학성의 “연구대학강화촉진사업”의 지원대상기관으로 결정 되는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 힘을 쏟고 있는 대학입니다. MRI의 원형이 되는 일본최초의 핵자기공명장치(NMR)의 발명, 일본최초 전파시계 개발에  쓰인 기술 발명 등 여러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 뿐만 아니라 일본 내 취직률 순위로도 손 꼽힙니다.

전기통신대학은 종합대학이 아닌만큼 유학생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학교생활에 있어서 유학생에 대한 지원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학생 사무실 직원분들이나 선생님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조언도 많이 주십니다.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모노체험, 홈스테이 등 이벤트도 많이 있어 국제교류 기회도 많습니다. 물론, 한국인유학생회 선후배간의 교류도 타대학에 비해 활발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기통신대학은 일본의 수도 동경에 위치해 있어 국제공항까지의 교통도 편리하며, 동경의 중심지 신주쿠까지 환승없이 15분만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공부 뿐만 아니라 학외활동을 하기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作成日:2017年5月10日 / 更新日:2017年5月10日